美국무부, 2022년 인신매매보고서 발표…"방지 노력, 진지하고 지속적이지 않아" 北 20년째 최악의 인신매매국 유지…中 일대일로 강제노동으로 얼룩 비판미 국무부 '2022년 인신매매 보고서'. ⓒ 뉴스1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2년 인신매매 보고서' 발표 행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인신매매북한김현 기자 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북러 '의회 교류'로 승전 기념…5월 김정은 방러 가능성 여전北 사회안전성-러시아 내무부 회담…"교류 협력 강화" 계획서 체결류승완 "'휴민트' 인신매매, 분노에서 출발…시대 감수성 배웠다" [N인터뷰]조인성에 숨 멎는다…류승완 첩보 액션의 정수 '휴민트' [시네마 프리뷰]인권위원장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 전원합의 채택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