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월북 의사 있었나 여부… 사안 정치화는 피해야"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2.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토마스 오헤야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해수부 공무원 피살북한북한 인권코로나19노민호 특파원 애플, 中서 '큐원' 탑재 AI 12월 출시…4일부터 베타 테스트中, 독자 개발 해양예보 기술 고도화…서태평양 1㎞ 단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