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월북 의사 있었나 여부… 사안 정치화는 피해야"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2.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토마스 오헤야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해수부 공무원 피살북한북한 인권코로나19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