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美사이버사 '사이버 플래그' 처음 참가나토 주관 '사이버 코얼리션'에도 참가 계획한국군 대표팀이 지난 19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국제 사이버 공격 및 방어훈련 'CYBERNET 2021'에서 준우승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11.21/뉴스1관련 키워드군군대국방부사이버북한나토미국연합훈련박응진 기자 법관 출신 선관위 '부당 활동비'…법원, 특검 압색영장 기각(종합2보)선관위-투표소 물품 업체 50억 상당 유착 정황…특검 압수수색(종합)관련 기사[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AG 축구대표팀 '군 면제' 논란 후폭풍…병무청 국감서 병역특례 폐지 논의"군대 안 갑니다" 병역특례 개편론 확산…靑, 부처 검토·국회 논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