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북단 항구 다윈, 中세력 확장·美 견제에 '갈등'의 중심으로신임 총리 "다윈항 中 기업 임대 재검토"…경제도 동맹에 발 맞추나호주 북부 관문 다윈항에 기계장비가 설치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호주 최북단에 있는 다윈항 입구에 중국어 간판이 보인다. 이곳은 지난 2015년 중국 기업 랜드브리지가 99년간 임대했다. 다윈은 호주의 경제 ·안보 전략적 요충지다. ( 노던준주 정부 제공)ⓒ 뉴스1 다윈항의 피터 더밋 현장 운영사 임시 최고경영자(CEO)가 다윈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노던준주 정부 제공) ⓒ 뉴스1다윈항에서 10여분 떨어진 곳에 있는 호주 육군 기지인 로보트슨 배럭스 .(노던준주 정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다윈항중국양은하 기자 [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민주, 중간선거 막판 트럼프 '부패 의혹' 집중 부각…무당층 공략관련 기사파나마, 홍콩기업 항만 운영권 무효화…中 "배후에 '검은손' 美"美, 호주 북부에 B-52 전폭기 전용 시설 계획…'中 대만 위협' 의식중국-호주,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나…'오커스' 후폭풍(종합)중국, 호주와의 전략 경제 대화 무기한 중단…"단호하게 대응"호주, 중국에 반격…99년짜리 항구 임대차 계약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