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대중 관계 리셋될까…'99년 임대 재검토' 다윈항의 향방

호주 최북단 항구 다윈, 中세력 확장·美 견제에 '갈등'의 중심으로
신임 총리 "다윈항 中 기업 임대 재검토"…경제도 동맹에 발 맞추나

본문 이미지 - 호주 북부 관문 다윈항에 기계장비가 설치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호주 북부 관문 다윈항에 기계장비가 설치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호주 최북단에 있는 다윈항 입구에 중국어 간판이 보인다. 이곳은 지난 2015년 중국 기업 랜드브리지가 99년간 임대했다.  다윈은 호주의 경제 ·안보 전략적 요충지다. ( 노던준주 정부 제공)ⓒ 뉴스1
호주 최북단에 있는 다윈항 입구에 중국어 간판이 보인다. 이곳은 지난 2015년 중국 기업 랜드브리지가 99년간 임대했다. 다윈은 호주의 경제 ·안보 전략적 요충지다. ( 노던준주 정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다윈항의 피터 더밋 현장 운영사 임시 최고경영자(CEO)가 다윈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노던준주 정부 제공) ⓒ 뉴스1
다윈항의 피터 더밋 현장 운영사 임시 최고경영자(CEO)가 다윈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노던준주 정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다윈항에서 10여분 떨어진 곳에 있는 호주 육군 기지인 로보트슨 배럭스 .(노던준주 정부 제공)ⓒ 뉴스1
다윈항에서 10여분 떨어진 곳에 있는 호주 육군 기지인 로보트슨 배럭스 .(노던준주 정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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