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당국도 '인권 신장' '부조리 개선' 등 긍정적 평가보안 문제는 여전히 우려… 기강 해이 논란도 계속 편집자주 ...'요즘 군대'는 우리 군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는 뉴스1의 연재형 코너입니다. 국방·안보 분야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19일 서울역에서 휴대전화를 사용 중인 군 장병. 2022.6.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캡처 ⓒ 뉴스1윤석열 대통령(가운데)이 당선인 시절이던 지난 4월7일 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 카투사 장병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당선인 대변인실 제공) 2022.4.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휴대전화핸드폰군군대부대국방부군인병사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괴산군, 19일부터 군민 1인당 민생안정지원금 50만원 지급KT사옥·철도역 등 폭파 협박글 10대 구속…"도망 염려있어"(종합)'아랍의 봄' 퍼뜨린 트위터처럼…인터넷 끊긴 이란 시민 '생명줄' 된 비트챗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의원 7명 중 3명' 뇌물수수 재판…지방의회 '존폐론'을 다시 생각한다
편집자주 ...'요즘 군대'는 우리 군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는 뉴스1의 연재형 코너입니다. 국방·안보 분야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