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왼쪽)과, 드미트로 세닉 우크라이나 외교차관. (셔먼 트위터) ⓒ 뉴스1관련 키워드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드미트로 세닉 우크라이나 외교차관러시아 무력침공인도적 지원미국 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