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배우자 더글러스 엠호프씨.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윤석열 대통령(왼족)이 10일 집무실에서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으로부터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진서를 받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한미동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한중관계더글러스 엠호프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한일관계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李대통령 실용외교 2막…한중관계 복원, 한미일 동맹 시험대한미 팩트시트에 '대만' 명시로 中 반발 예상…전문가 "기조 고수해야"[APEC D-30]① 미·중 정상 '담판'·北에 손짓…李 대통령 실용외교 시험대中 전문가 "李, 中과 관계 개선할 것…반중 정서는 아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