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갈등 전환점 만들면 성과…北의 '적극 호응'은 가능성 작아한·미 관세 교착 풀고, 한중관계 전환점 만들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뉴스1 DB APEC 정상회의장인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내외부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2025.9.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APEC정상회의경주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트럼프 미국 대통령경주APEC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관련 기사'60조 잠수함 수주전' 속 李 캐나다 총리와 통화…"안보 협력 강화"조국 "평택, '글로벌 AI 넥서스'로 도약"…3대 공약 발표李대통령 27일 '알파고 아버지'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 접견李대통령, 럼 베트남 서기장 정상회담 돌입…'원전·인프라 협력' 논의오늘 한국전쟁 전사 중국군 유해 12구 송환…한중 선린우호 회복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