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갈등 전환점 만들면 성과…北의 '적극 호응'은 가능성 작아한·미 관세 교착 풀고, 한중관계 전환점 만들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뉴스1 DB APEC 정상회의장인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내외부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2025.9.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APEC정상회의경주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트럼프 미국 대통령경주APEC노민호 기자 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조현 "2월 중 핵잠 도입 등 논의할 美 협상팀 방한할 것"관련 기사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LG생활건강 더후, 2026년 첫 VIP 행사 국빈루 개최'1300년 전 전설의 악기' 재현한 문동옥 대금 국가기능전승자[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