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참석차 방한… 향후 한중관계 등 메시지 전할 듯윤석열 대통령 <자료사진> ⓒ News1 안은나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왕치산 부주석.ⓒ News1 DB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취임식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한중관계한미동맹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윤석열정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李대통령, 숨 가쁘게 달린 일주일…'민생회복·정상외교 복원'트럼프 '한국 패싱' 현실화…권한대행 체제 외교 한계 리스크尹대통령-시진핑, 한중 정상회담 시작…북핵·인태전략 논의시진핑 마지막 방한 후 8년…오늘 정상회담서 방한 논의 이뤄질까약 3년 만의 한중 정상회담 키워드…북핵·인태전략·시진핑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