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F2022]김근식 "미국이냐, 중국이냐…선택의 시기 온다"

"미중 경쟁 '죽기 아니면 살기'식… 국익 관점서 판단해야"
"한미정상회담서 北위협 대응할 확고한 동맹 재확인 필요"

본문 이미지 -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News1 성동훈 기자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화상회담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화상회담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40;공동취재&#41; 2022.5.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공동취재) 2022.5.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40;평양 노동신문=뉴스1&#41;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lt;자료사진&gt; ⓒ 로이터=뉴스1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