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1일 바이든과 첫 한미정상회담 확정코로나19 및 나토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도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나토 정싱회의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한미정상회담코로나19 정상회의나토 정상회의나토 2030대중국 견제한미동맹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트럼프와 통화' 정상외교 시동 건 李…中·日 정상과도 연이어 소통할 듯李, 트럼프 통화서 '관세 협의 노력' 공감…암살 위험·골프 얘기도(종합)"바이든 공들인 한국·이스라엘 등 지도자들, 美 노력 무색하게 만들어"주미대사 "트럼프 2기, 사전에 상세히 준비…韓 첫 단추는 잘 끼워"(종합)주미대사 "트럼프 2기, 사전에 상세히 준비…韓과 첫 단추는 잘 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