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응수위 높이는 한미… '尹' 대표단 방미서 전략자산 전개 논의

'CVID' 원칙 확인 이어 대북 공조 강화… 후반기 대규모 FTX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박진 한미정책협의대표단 단장(오른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나 윤 당선인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한미정책협의단 제공) 2022.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박진 한미정책협의대표단 단장(오른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나 윤 당선인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한미정책협의단 제공) 2022.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 공군 전략폭격기 B-1B '랜서'. (뉴스1DB)2017.11.29/뉴스1
미 공군 전략폭격기 B-1B '랜서'. (뉴스1DB)2017.11.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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