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ID' 원칙 확인 이어 대북 공조 강화… 후반기 대규모 FTX 가능성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박진 한미정책협의대표단 단장(오른쪽)이 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나 윤 당선인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한미정책협의단 제공) 2022.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미 공군 전략폭격기 B-1B '랜서'. (뉴스1DB)2017.11.29/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윤석열북한바이든2022대선尹인수위노민호 특파원 노재헌 주중대사 "한중 문화교류, 얼음 녹이기 시작…내년 전면 복원"中, 수교 54주년 맞아 日에 "대만 관련 언행 바로잡아야"관련 기사李대통령 '남북 평화공존' 구상 시험대…'지뢰·北포로' 줄악재 해법 고심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