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전부터 한일관계 시험대… 일정상 4월에도'고비' 여럿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오른쪽)과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일본대사. 2022.3.28/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일본 야스쿠니 신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 당선인한일관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야스쿠니 신사예대제방위백서일본역사왜곡노민호 특파원 中 "EU와 하이브리드차 무역 집중 협의…희토류 수출허가 편의 지속"中 국경절 해외관광객 298만명 방문…국내 관광 지출 148조원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전 베일 벗은 '한미일 사무국'…협력 제도화 속도윤, APEC서 한미일 정상회의·이시바와 두번째 한일 정상회담(종합)[임기 반환점] 윤 대통령, 선전한 '외교'…'트럼프 시대' 어려워진 후반전한중일 정상회의 中 '확답'은 아직…대만 총통 취임식이 분기점'동맹 경시' 트럼프 복귀시, 방위비 분담·북핵 등 격랑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