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특별여객선 운항 지원… "노모 만날 생각 꿈만 같아"카페리 '이스턴드림'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30일 출항한 '이스턴드림'호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대러 제재특별 여객선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동해항러시아 극동지역우크라이나 사태러시아 직항 항공편노민호 특파원 中공산당 5중전회 내달 26~29일 개최…'전면 종엄치당' 논의관세·AI·대만…美 가는 시진핑, 트럼프 담판서 챙길 '3대 과제'관련 기사러 극동 지역 체류 국민 73명 오늘 특별 여객선으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