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총참모장·해군사령관과 군사협력 논의도김정수 해군참모총장이 23일 오후 오만 항구 부두에서 정박 중인 청해부대 36진 최영함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해군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김정수청해부대허고운 기자 수백만원 자폭드론 막으려 수천만원 발사?…K2전차도 '3중 방어망' 필요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관련 기사김정수 해군총장, 20~25일 인니·오만 방문… "방산협력 강화"[프로필] 김정수 해군참모총장 내정자… 경항모 도입 '밑그림'연평도 北포탄 세례 뚫고 응사…김정수 해병소령에 화랑무공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