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청산' 외쳤지만 편향성 시비도… 김원웅 광복회장 불명예 퇴진

정치인 시절부터 '친북' '반미' 논란… 취임 후에도 구설수
비자금 조성·횡령 의혹에 "사퇴는 없다" 버티다 결국 '백기'

본문 이미지 - 김원웅 광복회장 2021.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김원웅 광복회장 2021.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왼쪽)가 작년 11월1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김원웅 광복회장과 진관사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왼쪽)가 작년 11월1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김원웅 광복회장과 진관사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작년 4월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102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당헌 김붕준  선생의 손재 김임용씨(오른쪽 선글라스)가 김원웅 광복회장의 멱살을 잡자 관계자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1.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작년 4월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102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당헌 김붕준 선생의 손재 김임용씨(오른쪽 선글라스)가 김원웅 광복회장의 멱살을 잡자 관계자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1.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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