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적 자세 대응' 지적엔 "결코 아니다" 부인최영삼 외교부 대변인. 2022.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주한중국대사관편파판정반중정서베이징 동계올림픽김치문화원류한복문화공정노민호 기자 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