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확고한 연합 방위태세 유지 중요성 강조""한일, "北동향 예의주시하며 소통 이어가기로"한미일 3국의 북핵수석대표들이 지난해 10월19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북핵 관여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일 북핵수석대표북한 미사일 발사유엔 안보리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북, 미국 대선 전후 핵실험 등 중대도발 가능성…예의주시"(종합)한미, 워싱턴서 EDSCG…"北핵공격시 즉각적·압도적·결정적 대응"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강력 규탄…총선 앞두고 추가 도발 예의주시"한미일 유엔 안보리 공조 강화에 北도 '맞불'…외교적 대립도 심화"北 대남 강경 기조는 시대착오적 쇄국정책"…한미일 대북 공조 재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