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사건의 성추행 가해자인 장모 중사(왼쪽)가 지난 10월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0.8/뉴스1 ⓒ News1 노민호 기자장용석 기자 "스페이스X 기술 갈아넣어"…테슬라 로드스터, 하늘 날아 사뿐 착지日 '규모 9.9' 초대형지진 경보에 혼비백산…8분 만에 취소 '황당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