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3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뒤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욱국방부SCM오스틴미국관련 기사[2022 외교·안보 10대 뉴스]'담대한 구상'에도 北은 ICBM 등 '도발' 계속'5년째 임시배치' 주한미군 사드… 바이든 방한에 '정상화' 시동새 '작계' 어떤 내용 담길까… 北 ICBM·전술핵 대응 포함될 듯누가 돼도 '병사 급여 200만원' 軍 처우 개선… 李·尹 국방공약 비교'한·미 연합훈련 연기론'에 美국방부 "준비태세, 국방장관 최우선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