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출신 육사 11기 모임서 박정희 '친위부대' 변신해 요직 장악'12·12군사반란' 계기로 정권핵심 진출…1993년 YS 취임 후 척결전두환 전 대통령(왼쪽)과 부인 이순자씨.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 캡처) 2021.11.23/뉴스1전두환 전 대통령(왼쪽)이 지난 1982년 노태우 당시 내무부 장관(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의 임명 선서식을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 캡처) 2021.11.23/뉴스1전두환 전 대통령(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2·12군사반란' 40주년이던 지난 2019년 12월12일 서울 압구정동의 한 고급 중식당에서 옛 '하나회' 출신 인사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있다. (정의당 제공) 2019.12.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하나회노태우12.125.175.18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박찬대 "의원 입각이 대통령 사조직? 국힘, 무식한 얘기"해직 언론인, '하나회'를 파헤치다'최단명 경호처장' 새 흑역사…'2인자' 씁쓸한 말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