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일 전 함장, 새 천안함 진수식 대신 옛 천안함 찾아

故 민평기 상사 형과 동행…"보고 싶다, 나의 전우들"

본문 이미지 - 최원일 전 천안함장과 천안함 전사자 고(故) 민평기 상사의 형 광기씨가 9일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 세워진 '천안함 46용사 추모비'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최원일 페이스북) ⓒ 뉴스1
최원일 전 천안함장과 천안함 전사자 고(故) 민평기 상사의 형 광기씨가 9일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 세워진 '천안함 46용사 추모비'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최원일 페이스북)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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