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천안함 유족 "죽은 자식이 다시 태어났다"…함장은 불참

서욱 "천안함 부활…국가의 약속 지켜졌다"
최원일 전 함장 "쇼에 이용당할 필요없다"…옛 천안함 찾아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해군 신형 호위함(FFX Batch-II) 7번함인 '천안함' 진수식에서 장병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대구급 호위함(2800톤급)인 천안함은 길이 122m, 폭 14m, 높이 35m에 달한다. 무장으로는 5인치 함포와 함대함유도탄, 전술함대지유도탄, 근접방어무기체계 등을 고루 갖췄다. 천안함은 시운전 평가를 거쳐 2023년 해군에 공식 인도되며 이후 전력화 과정을 마친 뒤 2함대의 주력 함정으로 NLL 수호 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2021.1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9일 오후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해군 신형 호위함(FFX Batch-II) 7번함인 '천안함' 진수식에서 장병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대구급 호위함(2800톤급)인 천안함은 길이 122m, 폭 14m, 높이 35m에 달한다. 무장으로는 5인치 함포와 함대함유도탄, 전술함대지유도탄, 근접방어무기체계 등을 고루 갖췄다. 천안함은 시운전 평가를 거쳐 2023년 해군에 공식 인도되며 이후 전력화 과정을 마친 뒤 2함대의 주력 함정으로 NLL 수호 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2021.1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원일 전 함장은 진수식에 참석하지 않고 구 천안함을 찾았다. ⓒ 최원일 전 함장 페이스북
최원일 전 함장은 진수식에 참석하지 않고 구 천안함을 찾았다. ⓒ 최원일 전 함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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