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합동위 권고 따라 각 군별로 논의 중"군 장병. 2021.5.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두발규정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