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어제도 징용 피해 배상에 "한국이 해결책 내놔야" 주장 아베·스가 '對한국 강경외교' 답습…총선 등 정치일정과도 연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지난 2018년 10월3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이춘식씨 등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4명이 일본 전범기업 일본제철(옛 신일철주금)을 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재상고심 선고 공판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한 뒤 이씨 등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0.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지난 2015년 12월2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당시 일본 외무상(왼쪽·현 총리)와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이 한일위안부합의에 대한 공동 기자회견 뒤 악수하고 있다. .2015.12.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일본 극우단체 재특회(재일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 모임)의 거리 집회 (재특회 홈페이지 캡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