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국방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차 민관군 합동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박은정 민관군 합동위원회 공동위원장. 2021.9.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민관군 합동위원회 권고이등병병사계급관련 기사[요즘군대] 군화에 두발까지…병사·간부 차별 사라지는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