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인권·軍 부조리 근본적 해결 등 기대감 있지만일각선 令 문제·예산 부족·장기복무 유인책 실종 우려도1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 앞에서 군인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7.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관군 합동 위원회 대국민보고 및 해단식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과 박은정 위원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0.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군화두발병사간부요즘군대관련 기사[기자의눈] '딸기 세대' 대만군 논란…우리 군은 문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