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스가 총리 사임…한일관계 개선 다음정부로 넘어가나

"일본 총선국면, 정상회담 어려워" "누가 되어도 변화 없을 듯"

본문 이미지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3일(현지시간) 자민당 대표 재선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힌데 이어 일본 도쿄에서 앤드류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총재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3일(현지시간) 자민당 대표 재선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힌데 이어 일본 도쿄에서 앤드류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총재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본문 이미지 - 나루히토 일왕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스가 일본 총리 등 귀빈들이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021.7.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나루히토 일왕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스가 일본 총리 등 귀빈들이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021.7.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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