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규덕 "美와 추가협의 할 것"...'대북 인도적지원' 가시화?

간접지원 가능성…"대화 국면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

본문 이미지 -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노 본부장은 성 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초청으로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워싱턴을 방문해 국무부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관계자 등 조야 인사들을 만나 지난 21~24일 김 대표 방한을 계기로 진행된 양국 간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1.8.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노 본부장은 성 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초청으로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워싱턴을 방문해 국무부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관계자 등 조야 인사들을 만나 지난 21~24일 김 대표 방한을 계기로 진행된 양국 간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1.8.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사소한 빈틈도 없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방역전에 계속 총력을 집중하자고 촉구했다. 사진은 소독 중인 봉화산 여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사소한 빈틈도 없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방역전에 계속 총력을 집중하자고 촉구했다. 사진은 소독 중인 봉화산 여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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