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통신선 청구서'는 한미훈련 중단…한미관계 또 시험대

김여정 담화 통해 공개 요구…"예의주시하겠다"
"훈련 중단하면 대북 카드 상실" 전문가 우려도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 부부장.ⓒ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 부부장.ⓒ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의 미군 헬기들. 2021.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의 미군 헬기들. 2021.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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