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로 열려…北 통신선 복원 이후 한 발 더? 北 외무상 2년째 ARF 불참…내부상황 타개 위해 바깥 눈 돌리나
남북이 13개월 만에 통신연락선을 재가동한 27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우리측 연락대표가 북측 연락대표와 통화하기 위해 호출 버튼을 누르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21.7.27/뉴스1
김제봉 태국 주재 북한대사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2019년 8월2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2019.8.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지난 2018년 8월4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서 마주보며 악수하고 있다. 오른쪽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북한이 참가하는 유일한 아태지역 다자안보협의체인 ARF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북핵 6자회담 당사국과 아세안 10개국 등 총 27개국이 참가해 한반도 정세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2018.8.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