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일본·필리핀·싱가포르·몽골 순방…ARF서 北과 대화 없을 듯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 장관. 2024.07.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블링컨미국김현 기자 관련 기사美어플라이드 "한국, AI 시대 전략적 중요…韓 고객 늘릴 방안 논의 중"美, 바이든 정부 상 받은 이라크 전 재무장관 테러 감시 대상"1년째 겸직" 루비오 美국무, 이란 협상에서 존재감 사라져"블링컨 前국무 "모든 거래엔 양보 필요…이란과 인내갖고 대화를""목표 완수했는데 더 강한 공격?"…트럼프 연설, 혼란만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