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계기로 28일 북중 우의탑을 찾았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신문은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 총비서 명의의 화환이 진정됐다고 밝혔다. 화환에는 '전체 조선 인민의 이름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라는 글귀가 써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