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지속될 듯…G20·한중일 정상회의 '기회'는 있어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참석차 일본 도쿄를 방문 중인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왼쪽)이 20일 오후 모리 다케오(林 健良)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한일 외교차관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외교부 제공) 2021.7.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모습.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미일한일문재인 대통령 방일관련 기사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단독]李대통령 미·일 가면서 中도 챙긴다…24~25일 특사 방중尹 신뢰했던 日, 대선 예의주시…"한일관계 중요성 변하지 않아"[한미일 새시대] ⑤한미일 역사적 협정…다시보는 캠프 데이비드尹 "기시다 방한, 셔틀외교 물꼬 시작…숯불 불고기 대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