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적 성과 미흡'·'日총괄공사 망언'·'日언론플레이' 전문가 "시작부터 조건 내건 한일 모두 책임 측면도"
문재인 대통령,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 2021.7.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9일 도쿄올림픽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한 취재진이 요미우리 신문을 읽고 있다. 이날 요미우리 신문은 한일 양국 정부가 도쿄올림픽 개막일인 오는 23일 도쿄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첫 대면 정상회담을 열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보도했다. 2021.7.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