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문제' 이유로 여권발 축소·연기론 재연…美는 '실시' 무게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계류 중인 미군 헬기. 2021.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1-1차 전작권 전환 추진평가회의'가 5일 오전 서욱 국방부 장관 주재로 국방부 청사에서 열리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7.5/뉴스1관련 키워드미국국방부한미훈련전작권북한문재인민주당코로나19장용석 기자 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투표…현직 교황 첫 정치선거 참여[뉴욕개장] 혼조 출발…AI 투자비 우려에 나스닥 2.26% 급락관련 기사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공군, 美 우주군 주관 '국제 우주 워게임' 첫 참가…우주 위기 대응 훈련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강신철 "광주 군공항 대체할 예비공항 활용 논의…'톱다운' 협의 중"미8군 사령관 "北위협만 보는 건 무책임…한반도 밖 임무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