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문제' 이유로 여권발 축소·연기론 재연…美는 '실시' 무게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계류 중인 미군 헬기. 2021.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1-1차 전작권 전환 추진평가회의'가 5일 오전 서욱 국방부 장관 주재로 국방부 청사에서 열리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7.5/뉴스1관련 키워드미국국방부한미훈련전작권북한문재인민주당코로나19장용석 기자 입 연 저커버그, AI 속도조절에 반론…"각 기업이 책임질 일"AI에 정답 구하다 결국 생각 멈춰…美MIT "'인지적 항복' 우려"관련 기사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해사 81기 생도들, 130여일 대장정 떠나…7개국 10개항 순항훈련한미, 北 대량살상무기 정보 공유 체계 정립…실효적 대응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