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은 활주로 확장, 의주엔 검역시설 설치…민간공항 전환?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흰색 상의)가 작년 4월 평안남도 순천시 소재 순천비행장에 주둔 중인 전투기 등 군용기들을 시찰했다. (북한 조선중앙TV 캡처) ⓒ 뉴스1올 들어 북한 순천비행장과 의주비행장에 배치돼 있던 전투기 등 군용기들이 다른 지역으로 재배치됐다.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 뉴스1평안남도 순천시 소재 순천비행장에서 지난달 21일 활주로 재포장 및 확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 ⓒ 뉴스1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 의주비행장 활주로 옆에 설치된 코로나19 검역시설 추정 건물(주황색 지붕) 위성사진. 2021년 3월1일 촬영. (타라오 구 트위터)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공군공항비행장순천의주미그수호이장용석 기자 호르무즈發 유조선 부족…"국제유가 내려도 기름값 안 떨어진다"日 "평균키 30년째 제자리라니"…한·중에 추월당한 이유 알아보니관련 기사韓총리 "北 군사분계선 불법 침범 단호 대응…확고한 대비태세"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광주 1전비 임시수용시설, 대공 방어에 취약" 의구심 제기李대통령 '美·남미 3국' 순방 종료…4일 국무회의·업무보고 국정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