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철 국가보훈처장(오른쪽)이 24일 콜롬비아의 한·콜롬비아 우호 재활센터를 방문, 디아나 구티에레스 데 피녜레스 센터장(왼쪽에서 두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은 추종연 주콜롬비아대사. (국가보훈처 제공) 2021.5.25/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처황기철콜롬비아한국전쟁6.25전쟁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