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휴가 25일 '함정 내 휴가'로 강제 소진 지시병사 반발에 '동의서'·'민사소송' 언급하며 묵살진해 군항에서 열린 청해부대 33진 입항 환영행사에서 강명길 청해부대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청해부대원들이 이종호 해군작전사령관에게(왼쪽 다섯번째) 파병 복귀신고를 하고 있다.(해군 제공)2021.3.30.ⓒ 뉴스1('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함정청해부대파견보상휴가함내휴가함정군대관련 기사이란 상황 바뀌었다…정부, 중동전쟁 종전 전 '실질적 기여' 검토6월 파견 앞둔 '왕건함' 무장 강화…다국적군 출범하면 호르무즈 투입중동 물류 리스크에 '해상수송로 방어' 요구 확대…해군 지원 의견도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