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훈련서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22사단 용사 폭행사건 제보.('육대전' 페이스북 갈무리)ⓒ 뉴스1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육군 제공) 2020.11.19/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간부22사단군대문화과거개선관련 기사예비군훈련 참가비 인상…'꿈 도전지원금' 군무원 자녀로까지 확대육군 혁신 화두는 '공간력'…공간 개선 23경비여단, 불침번 없앴다상사·원사 진급예정자도 '직책계급장' 부착 가능해진다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부사관도 근속진급 비율 40→50%로 상향…"중기 복무자 이탈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