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2031년까지 1.6조 들여 개발…바이퍼는 탈락패트리어트 개량…3조 규모 잠수함 개발 사업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7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지상군 페스티벌을 찾은 관광객들이 미군 페트리어트 발사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방사청방추위장보고상륙공격헬기마린온성능카이KAI관련 기사이틀 뒤 분과위 열리지만…방사청 "KDDX 합의 아직"KDDX 최종 사업자 선정 아직…4월 중 분과위 안건 상정 목표'국방 우주' 전용 발사장·인증센터 짓는다…인프라 확충 집중軍, 잠수함 탑재 '중어뢰-Ⅱ' 양산…총 사업비 6600억원2028년까지 3450t급 잠수함 3척 도입…"요격체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