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완전한 합의 이르지 못 해"…해군 전력화 지연 우려2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에서 참석자들이 한화오션 부스에서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개념설계 모형과 울산급 배치-III 호위함,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 등을 둘러보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KDDX방위사업청한화오션HD현대중공업김예원 기자 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수행관련 기사차세대 해양정보함 기본설계 발주…"대북 정보 수집 능력 강화"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7월 중 사업자 선정'3년 표류' KDDX 선도함 건조 계획 오늘 확정…7월 중 사업자 선정 목표KDDX 사업자 상반기 중 결정…한화오션·HD현대重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