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완전한 합의 이르지 못 해"…해군 전력화 지연 우려2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에서 참석자들이 한화오션 부스에서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개념설계 모형과 울산급 배치-III 호위함,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 등을 둘러보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KDDX방위사업청한화오션HD현대중공업김예원 기자 靑, 트럼프 '주독 미군 감축' 언급에 "변화가능성 유의, 美와 긴밀 협력"(종합)'주둔군 감축' 드디어 칼 뽑은 트럼프?…한국에도 휘두를까관련 기사법원 판단 앞둔 KDDX 가처분 소송…해양정보함 사업도 영향받나KDDX 배치Ⅱ 개념설계에 한화오션만 응찰…HD현대重 불참HD현대·한화, 이번엔 KDDX '법정 다툼' 치열…또 사업 지연 우려범현대가 vs 한화 KDDX·무인차량 수주전…결론 임박 '총력전'"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