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완전한 합의 이르지 못 해"…해군 전력화 지연 우려2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에서 참석자들이 한화오션 부스에서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개념설계 모형과 울산급 배치-III 호위함,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 등을 둘러보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KDDX방위사업청한화오션HD현대중공업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KDDX 공동개발 무산 이유는 '담합 우려'…"적법성·위험 요인 따졌다"국힘 "7.8조 구축함 사업, 대통령 발언 '특정 기업 밀어주기'"울산 동구 국힘 "대통령 한마디에 KDDX 흔들리면 피해는 지역 몫"KDDX 전력화 또 지연 우려…내년에야 청사진 완료'8조' 빅딜 KDDX 경쟁입찰 확정…HD현대중-한화오션 누가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