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광복회 대의원 대국민 사과문"김원웅 일탈행위, 광복회 존립 위태롭게 해"지난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102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독립지사 유족인 김임용씨(왼쪽 선글라스)가 김원웅 광복회장의 멱살을 잡자 관계자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1.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백범 장손김진 광복회 대의원김원웅 광복회장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광복회 오늘 새 회장 선출… 독립유공자 후손 4파전김원웅 물러난 광복회, 내일 새 회장 선출… 4명 출사표광복회, 이달 말 회장 선거… 김구 선생 장손 후보 등록강민국·배준영 "정치편향 일삼은 광복회 김원웅 회장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