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앞에서 죽고 싶은 심정"…천안함 재조사에 생존자들 '분통'(종합)

"나라가 미쳤다. 패잔병을 살아가야 겠다" 절규
前 천안함장, 진상규명위 항의방문…"내일까지 조치하라" 경고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24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해군본부 장병들이 묘비를 닦고 있다. 201.3.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24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해군본부 장병들이 묘비를 닦고 있다. 201.3.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