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한국으로선 北문제 중요하겠지만 中 문제가 최우선"대북정책 리뷰 끝나도 발표않을 가능성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한국 내에 동결된 이란의 자금을 이란이 핵합의 준수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해제할 의향이 사실상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AFP) 2021.2.4/뉴스1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모습.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블링컨 방한조바이든대북정책종전선언관련 기사주미대사 "'전문가 패널' 러 거부권, 깊은 유감…안보리 신뢰 훼손"(종합)블링컨 美국무장관, 민주주의 정상회의 참석차 3월 방한박진-블링컨, 러북 군사협력 등 北문제 대응 논의美국무부, 北 국경 개방에 "北과 외교 환영"…외교적 접근법 재확인[바이든 2년] 더 가까워진 한미…북미관계는 답보 속 北핵 위협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