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조준희 일병 사건'부터 올 2월 '수영 귀순' 사건까지육군 제22보병사단(율곡부대) 마크 (국방부) ⓒ 뉴스1육군 제22사단 장병들의 포사격 훈련. 2017.1.2/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관련 키워드육군22사단별들의무덤북한귀순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