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조준희 일병 사건'부터 올 2월 '수영 귀순' 사건까지육군 제22보병사단(율곡부대) 마크 (국방부) ⓒ 뉴스1육군 제22사단 장병들의 포사격 훈련. 2017.1.2/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관련 키워드육군22사단별들의무덤북한귀순장용석 기자 "정말 아름다운 엉덩이, 일어나 보라"…트럼프, 유세 도중 女가수 신체 품평'내일의 죠' 日 만화가 지바 데쓰야 별세…향년 8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