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차별화'에 초점 맞출 가능성 제기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리처드 트럼카 AFL-CIO 위원장 등 노동계 지도부와 만나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부양책을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 연두교서대북정책도널드 트럼프북한 인권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바이든, 올해 국정연설도 '북한 패싱'… 대북 성과 없어서?[윤석열 당선]미국 이어 한국도 정권 교체… 북핵 대화판 '재편' 수순바이든 취임 백일 앞두고 첫 양원 의회 연설…북한 언급 있을까北 '광명성절' 앞두고 무력도발할까…한미일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