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EID 보고서…납북 어부 포함 총 12명 대상북한 인공기. 2017.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산하 '강제적·비자발적 실종에 관한 실무그룹'(WGEID)이 최근 공개한 제122차 정례회의(작년 9월 개최) 결과 보고서에서 북한 당국에 1969년 대한항공(KAL) 여객기 납치 등 강제실종 사건 피해자 12명에 대한 정보 제공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WGEID 보고서 캡처) ⓒ 뉴스관련 키워드유엔인권실무그룹강제실종납치납북대한항공북한장용석 기자 이스라엘 정착민들, 서안 취재하던 美워싱턴포스트 기자 집단폭행[뉴욕개장] AI 투자 불안에 혼조 출발…나스닥 0.22%↓관련 기사북한억류가족회 "선교사 3명 13년째 억류…정부 송환 노력 호소"사형폐지 세계총회에서 北 공개처형 실태 첫 조명…"반인도 범죄"인권위원장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학대…안부 한마디가 학대 막아"北억류 선교사 가족 "대통령 일할 기회 열려…기대와 소망"이주영 서울대 교수, 유엔 CESCR 위원 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