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서 출동…다국적군과 협력 대응UDT 특수전전단 등 300명 구성…해상작전헬기 탑재청해부대 33진으로 파견된 충무공 이순신급 구축함 최영함(4400톤급). 최영함은 4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으로 급파돼 이란 혁명수비대의 한국 국적 상선 나포에 대응할 계획이다. ⓒ News1ⓒ News1 김일환 디자이너지난해 9월24일 부산 남구 부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33진 최영함 출항을 앞두고 환송식을 하고 있다. 2020.9.24/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청해부대관련 기사"군, 호르무즈 해협서 '단계적 기여' 준비해야"…정찰·MRO 지원 거론정희용 '靑, 나무호 공격 주체도 못 밝힌 채 '강력 규탄'…공허한 말잔치"軍 "나무호 피격, 유관부처와 소통 중…파병 부대는 정상 임무 수행"이란 상황 바뀌었다…정부, 중동전쟁 종전 전 '실질적 기여' 검토靑 "선박 화재 원인 규명 수일 걸릴 듯…조사관 현지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