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대] 미중 휘둘렸던 朴정부 반면교사 삼아야 동맹관리 3대 키워드…소통채널·다자주의·원칙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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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에서 열린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을 참관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른쪽 다섯번째에 자리했다. (사진 왼쪽부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장쩌민 전 주석, 후진타오 전 주석.ⓒ AFP=뉴스1 ⓒ News1 정이나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나흘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강 장관은 오는 9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의 회담 외에도 당선을 눈앞에 둔 조 바이든 후보 측 인사와의 접촉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